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국제뉴스 언론사 이미지

충북교육청 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겨울방학 놀이 프로그램 운영

국제뉴스
원문보기

충북교육청 중원교육문화원 놀샘터, 겨울방학 놀이 프로그램 운영

서울맑음 / -3.9 °
[이재기 기자]
중원교육문화원 놀이교육지원센터 전경.(제공=충북도교육청)

중원교육문화원 놀이교육지원센터 전경.(제공=충북도교육청)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원장 신기철) 놀이교육지원센터(이하 놀샘터)는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방학에 맘껏 실컷' 1월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학놀이 2개와 방학가족놀이 1개 등 하루 3개씩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하루 2회, 회차별 2시간으로 운영되며, 방학놀이는 초등학생 개인이 참여하고 방학가족놀이는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참여한다.

놀이 영역은 창의력을 키우는 흙놀이 책놀이 메이커놀이 레고놀이를 비롯해, 전략과 협력을 배우는 보드게임,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놀이, 신체 활동 중심의 몸놀이 자연놀이 전래놀이 등으로 구성됐다.

놀샘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놀샘터에서 맘껏 실컷>, <학교에서 맘껏 실컷>, <토요일에 맘껏 실컷>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도내 놀이 문화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놀이는 아이들이 소통하고 창의적 사고를 키우는 가장 자연스러운 배움의 과정"이라며 "겨울방학 동안 놀샘터가 아이들의 웃음과 성장으로 가득 차도록 안전하고 질 높은 놀이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