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
18일 오후 9시36분쯤 경북 김천시 어모면의 깊이 1.5m 도랑에서 A씨(80대)가 전동휠체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전동휠체어가 도랑으로 추락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khs@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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