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9일 한국항공우주(047810)에 대해 'Again 2011~2015'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21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4.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한국항공우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항공우주(047810)에 대해 '2011~2015년 업사이클 초입과 유사한 국면: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2011년~2015년의 실적 상승기와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당시 매출액은 2011년 1.3조원에서 2015년 3.0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1천억원에서 3.8천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증익의 중심에는 1) 기체부품 고성장, 2) 내수 수리온 본격 양산, 3) 수출 완제기 판매 확대가 있었다. 기체부품은 업사이클 모든 구간에서 고성장했으며 내수 수리온은 초·중기에, 수출 완제기는 중·후반부부터 실적 기여도가 높았다. 주가는 5배 이상 상승했다. 이번 사이클도 큰 틀에서 유사하다. 기체부품의 고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이클 초·중기에는 내수 KF-21과 소형무장헬기 본격 인도, 중·후반에는 폴란드와 말레 이시아, 필리핀향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완제기 납품대수는 2025년을 10대 중반을 저점으로 2026년 50대 이상, 2027년 60대 이상, 2028년 70대 중반 이상을 전망한다. 영업이익은 2025년 2.8천억원에서 2026년 5.3천억원, 2028년 8.0천억원으로 계단식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기존대비 55.6%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2026년 EPS에 목표 PER 44.0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인도가 예상됐던 일부 완제기의 납품 지연에 기인한다. 납품 과정에서의 절차적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월간 주가 상승률은 36.3%%를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4분기 실적 기대가 낮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 크와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흐름으로 해석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5.3천억원을 예상한다.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턴어라운드의 초입이라는 판단 하에 방위산업 커버리지 Top Pick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 기준 2026년, 2027년 PER은 각각 32.8배, 26.2배이다.'라고 밝혔다.
◆ 한국항공우주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한국항공우주(047810)에 대해 '2011~2015년 업사이클 초입과 유사한 국면: 이번 업사이클은 과거 2011년~2015년의 실적 상승기와 유사한 모습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당시 매출액은 2011년 1.3조원에서 2015년 3.0조원으로, 영업이익은 1.1천억원에서 3.8천억 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증익의 중심에는 1) 기체부품 고성장, 2) 내수 수리온 본격 양산, 3) 수출 완제기 판매 확대가 있었다. 기체부품은 업사이클 모든 구간에서 고성장했으며 내수 수리온은 초·중기에, 수출 완제기는 중·후반부부터 실적 기여도가 높았다. 주가는 5배 이상 상승했다. 이번 사이클도 큰 틀에서 유사하다. 기체부품의 고성장 가능성은 제한적일 수 있으나 사이클 초·중기에는 내수 KF-21과 소형무장헬기 본격 인도, 중·후반에는 폴란드와 말레 이시아, 필리핀향 수출 확대가 기대된다. 완제기 납품대수는 2025년을 10대 중반을 저점으로 2026년 50대 이상, 2027년 60대 이상, 2028년 70대 중반 이상을 전망한다. 영업이익은 2025년 2.8천억원에서 2026년 5.3천억원, 2028년 8.0천억원으로 계단식 성장이 예상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목표주가를 210,000원으로 기존대비 55.6% 상향하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한다. 2026년 EPS에 목표 PER 44.0배를 적용했다. 4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다. 이는 인도가 예상됐던 일부 완제기의 납품 지연에 기인한다. 납품 과정에서의 절차적 이슈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월간 주가 상승률은 36.3%%를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4분기 실적 기대가 낮아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 크와 향후 실적 턴어라운드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흐름으로 해석한다.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대폭 증가한 5.3천억원을 예상한다.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턴어라운드의 초입이라는 판단 하에 방위산업 커버리지 Top Pick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 기준 2026년, 2027년 PER은 각각 32.8배, 26.2배이다.'라고 밝혔다.
◆ 한국항공우주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135,000원 -> 210,000원(+55.6%)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채운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2025년 11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135,000원 대비 55.6%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9월 23일 135,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10,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국항공우주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7,421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137,421원 대비 52.8%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한국투자증권의 178,000원 보다도 18.0%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한국항공우주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7,42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04,833원 대비 31.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한국항공우주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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