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위크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줬다.
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2026 가을 겨울 남성 컬렉션 '더 포트레이트 오브 맨(The Portrait of Man)'을 선보인 가운데, 정해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 SS26 사토리아 컬렉션의 화이트 셋업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에 우아한 실크 셔츠와 카메오 브로치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스타일 소화력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이탈리안 럭셔리 하우스 브랜드 돌체앤가바나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2026 가을 겨울 남성 컬렉션 '더 포트레이트 오브 맨(The Portrait of Man)'을 선보인 가운데, 정해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 정해인이 밀란 패션 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돌체앤가바나] |
이날 정해인은 돌체앤가바나 SS26 사토리아 컬렉션의 화이트 셋업 수트를 입고 등장했다. 고급스러운 텍스처가 돋보이는 화이트 수트에 우아한 실크 셔츠와 카메오 브로치를 더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스타일 소화력으로 현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해인의 등장에 현지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패션쇼장 앞을 가득 메운 팬들은 정해인을 향해 손을 흔들고 환호를 보내며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고, 정해인은 미소와 함께 인사를 건네는 등 다정한 팬서비스로 화답해 현장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 역시 끊이지 않으며 그의 높은 글로벌 인기를 실감케 했다.
돌체앤가바나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정해인은 매 시즌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이번 밀란 패션위크 참석을 통해서도 글로벌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 조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