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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광주 한 주택 내 전기장판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19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29분께 광주 광산구 흑석동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3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세대가 반소돼 소방서 추산 5800만원 상당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침대 위 전기장판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한편 최근 3년간 겨울철인 1월 전국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음식물 조리 중 자리 비움이나 불에 타기 쉬운 가연물 근접 방치 등 부주의가 1652건(51%)으로 가장 많다. 이어 전기적 요인 833건(26%), 과열 등 기계적 요인 224건(7%)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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