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서울신문 언론사 이미지

신한,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 개소

서울신문
원문보기

신한,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 개소

서울맑음 / -3.9 °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첫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은 쏠라체 홈 미사 전경. 신한라이프케어 제공

신한라이프케어가 지난 15일 첫 요양시설 ‘쏠라체 홈 미사’ 개소식을 열었다. 사진은 쏠라체 홈 미사 전경. 신한라이프케어 제공


신한라이프의 시니어 사업 자회사 신한라이프케어가 경기 하남시 미사지구에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 ‘쏠라체 홈 미사’를 개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쏠라체 홈 미사는 고령층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숙식을 제공하고, 신체 활동과 인지 기능 유지·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상시 제공하는 노인 요양 시설이다. 신한그룹 시니어 사업을 대표하는 시설로, 업계 최고 수준의 돌봄 인력을 배치하고 스마트 돌봄 시설 등을 갖췄다. 1인 1실 구조로 집처럼 아늑하면서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시력 약자를 위한 전용 글꼴도 개발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이 제공하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거·의료 서비스를 한 공간에 담아낸 곳”이라며 “단순히 머무는 시설이 아니라 편안한 일상이 이어지는 생활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석문 신한라이프케어 대표는 “의료적 안심이 확보되는 케어 시스템과 전문 돌봄 인력을 통해 프리미엄 요양의 표준을 제시하는 것이 운영 목표”라고 밝혔다.

이승연 기자



    ▶ 밀리터리 인사이드

    - 저작권자 ⓒ 서울신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