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기자] 안영석 충북 충주시재향군인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안 회장은 16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향군대의원과 보훈·안보 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65차 정기총회에서 임원개선 절차를 거쳐 28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안 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불우이웃 지원금 22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안 회장은 16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향군대의원과 보훈·안보 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65차 정기총회에서 임원개선 절차를 거쳐 28대 회장으로 연임됐다.
충주시재향군인회 회원들이 16일 파라다이스웨딩홀에서 65차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했다. |
안 회장은 취임을 기념해 불우이웃 지원금 22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했다.
재향군인회는 이날 윤시우 학생(중앙탑고) 등 8명에게 향군이사회에서 조성한 향군장학금을 수여했다.
재향군인회는 6·25전쟁 기념행사, 참전유공자·전몰군경 배우자 위로행사 등을 통해 호국안보 의식 함양과 국가유공자 보훈 선양에 힘쓰고 있다.
안 회장은 취임사에서 "지난 4년간 전폭적 지원으로 탁월한 실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와주신 동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충주향군이 하나된 팀 정신으로 위상을 드높이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충주=이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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