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향년 40세로 별세...남편 최재호와 ‘부부 성우’의 비보
故 선은혜 SNS. 성우 선은혜가 지난 17일 향년 4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부고는 동료 성우 정성훈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비보를 전하면서 알려졌다. 고인의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1985년생인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입사해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애니메이션 ‘프리티 리
- 스포츠서울
- 2026-01-19 00:1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