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송민규, 4년 반 만에 전북 떠난다..."아직도 전북 소속 아닌 게 실감 안 나! 전주성 기억 평생 잊지 않겠다"
송민규가 전북 현대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송민규는 18일 개인 SNS를 통해 자필 편지를 남겼다. 4년 반 동안 몸을 담았던 전북을 떠나면서 전한 메시지였다. 송민규는 포항 스틸러스에서 혜성 같이 등장했다. 2018시즌 데뷔를 한 송민규는 2019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됐다. 2020시즌 K리그1 27경기에서 10골 6도움을 기록하면서 리그 최고
- 인터풋볼
- 2026-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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