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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차 안에서 먹기 좋은 한입 간식 [푸드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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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기차 안에서 먹기 좋은 한입 간식 [푸드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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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림 기자] 기차에 오르는 순간, 여행의 설렘은 이미 시작된다. 이때 창밖 풍경을 보며 손에 들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은 기차 여행의 만족도를 끌어올리는 숨은 주인공이다. 달콤한 초콜릿부터 음료, 젤리, 스낵까지 이동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기차 간식'을 모아봤다.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가나 겨울 시즌 신제품'은 베리(Berry) 콘셉트로 겨울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가나 트리플 베리'는 딸기, 라즈베리, 복분자를 활용한 필링에 달콤한 딸기 시럽을 곁들였다. '프리미엄 가나 쿠키 베리'는 쇼콜라 버터 쿠키에 밀크 초콜릿을 입히고, 그 위에 트리플 베리 초콜릿을 한번 더 입혔다. '프리미엄 가나 랑드샤 치즈 베리'는 부드럽고 진한 크림치즈 랑드샤 쿠키에 딸기 초콜릿을 더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클릭유 저당밸런스 곡물맛'은 필수 아미노산인 BCAA를 1500mg 함유했고, 비타민과 미네랄 15종을 비롯해 단백질도 7g 들어있어 풍부한 영양소를 간편하게 채울 수 있다. 특히 식후 혈당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성분인 바나바잎 추출물을 16mg 함유해 식사 후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하림 '직화 매콤갈비맛 핫바'는 기존 '직화 갈비맛 핫바'에 약간의 매콤한 맛을 더한 제품이다.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와 돼지고기로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다. 단순히 불향만 입힌게 아니라, 직화로 구워 고기 본연의 감칠맛은 높이고 진한 숯불향을 살렸다. 여기에 너무 맵지 않은 특제 양념을 더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맛있게 매운맛을 구현했다.


빙그레 '꽃게랑 마라맛'은 하나의 식품 카테고리로 자리 잡은 마라를 활용해 마라 풍미를 꽃게랑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으로, 얼얼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색다른 맛 경험을 제공한다. 기존 꽃게랑을 즐겨온 소비자는 물론, 마라 특유의 풍미와 매운맛을 선호하는 10~30대 소비자를 주요 타깃으로 개발됐다.


오리온 '마라뿌린 치킨팝'은 한 손에 들고 털어먹기 좋은 편의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젊은 층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치킨팝에 마라를 접목해, 일상 속에서도 간편하게 마라와 치킨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마라 시럽과 시즈닝을 입히고 건고추칩과 땅콩 원물을 더해 마라 특유의 얼얼 매콤한 맛과 고소한 맛을 함께 담아냈다.



하리보 '스퀴시(Squishy)'는 기존 하리보 젤리의 쫀득한 식감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제품으로, 공기를 머금은 듯 가벼운 질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씹는 순간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 식감을 선사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젤리 경험을 제안한다. 체리, 라즈베리, 사과, 콜라, 딸기, 우유 등 총 6가지 다채로운 플레이버를 한 봉지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크라운제과 '롱스 레몬'은 새콤달콤한 레몬을 품은 폭신폭신한 초코케이크다. 간편하고 깔끔하게 먹기 좋은 특유의 길쭉한 모양에 감사 인사를 점자로 새겼다. 부드러운 초코케이크와 프리미엄 레몬잼이 만나 상콤달콤 산뜻한 풍미가 진하다. 또한 케이크 사이 마시멜로와 레몬잼으로 구성된 중간층의 비중을 기존 대비 약 40%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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