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니스트 '나솔' 정숙, 서현 오케스트라 협연 특혜 논란에 "시대착오" 일침
서현 / 꿈이엔티 제공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린 입문 5개월 만에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특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ENA·SBS플러스 '나는 솔로' 13기에 출연했던 오르가니스트 정숙이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숙은 지난 2023년 '나는 솔로' 출연 당시 연세대 졸업 후 독일에서 석박사
- 뉴스1
- 2026-01-1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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