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떠난 V리그에서 22득점+리시브효율 54% 해낼 국내 선수는 사실상 한 명뿐, 강소휘가 가치를 인정받는 이유
도로공사 강소휘가 지난 12월 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흥국생명과 경기에서 볼을 살리고 있다. 2025. 12. 3.삼산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김연경이 없는 V리그에서 최고의 아웃사이드 히터는 강소휘(한국도로공사)다. 강소휘는 V리그 여자부 국내 선수 중 부동의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다
- 스포츠서울
- 2026-01-1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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