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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단골손님의 파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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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단골손님의 파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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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오후 7시 50분

TV조선은 18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배우 진세연과 경북 문경으로 떠난다.

2010년 데뷔한 진세연은 ‘사극 요정’으로 등극하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그는 드라마 촬영으로 수없이 문경을 오갔지만, 정작 제대로 된 맛집은 가본 적 없다고 밝힌다. “바쁜 일정으로 촬영장 밖을 구경하기 쉽지 않았다”는 진세연을 위해 식객이 발 벗고 나선다. 식객이 고른 비빔밥, 발효 산나물밥, 소 갈빗살 연탄구이 등 다채로운 문경의 음식을 맛본다.

진세연은 데뷔 전부터 ‘잠원동 윤아’로 불렸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악플 세례를 받아야 했던 에피소드, 학창 시절 남학생들이 줄지어 따라다녔다는 화려한 과거까지 공개된다. 진세연을 진땀 빼게 한 키스신에 관한 비화도 털어놓는다.

이날 진세연은 식당에서 만난 한 단골 손님으로부터 “살면서 본 사람 중에서 제일 예쁜 것 같다”는 격찬을 듣는다. 그러나 이 말을 한 손님의 아내가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있었던 상황. 부부 싸움을 막기 위해 식객이 수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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