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김정은, ‘재벌가 사모님’ 포스 뿜더니 표정은 장꾸?
사진ㅣ김정은 SNS 배우 김정은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뒤늦은 안부 인사를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김정은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6년 인사가 늦었어요. Happy new year. 새해 축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고급스러운 화이트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팔짱을 낀 채 카메
- 스포츠서울
- 2026-01-1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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