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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민낯에도 ‘굴욕 無’..꾸밈없는 일상 속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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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민낯에도 ‘굴욕 無’..꾸밈없는 일상 속 ‘눈부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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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정려원이 민낯에도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려원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Mid January already 벌써 1월 중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스트라이프 티셔츠 차림으로 소파에 기대 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장기 거의 없는 내추럴한 얼굴과 긴 생머리,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정려원은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눈부신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려원은 최근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로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에 이어 이번 제33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상까지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mint1023/@osen.co.kr

[사진] ‘정려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