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엔하이픈 "안주하지 않고 더 높은 곳으로"
[서울=뉴시스] 그룹 엔하이픈. (사진=빌리프랩 제공) 2026.01.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결과물이 좋게 나와서 얼른 컴백하고 싶었어요. 진짜 칼을 갈고 준비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그룹 '엔하이픈'은 일곱 번째 미니 앨범 '더 신 : 배니쉬'(THE SIN : VANISH)에
- 뉴시스
- 2026-01-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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