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데뷔 10년 만 기쁜 소식 전했다…"난 안 되나 보다 했는데" [★해시태그]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이 기쁜 소식을 전했다. 지난 16일 이혜성은 "실버 버튼을 받는 날이 저에게는 오지 않을 줄 알았다. 기존에 운영했던 채널을 2년 남짓 유지하다가, 난 유튜브는 안 되나 보다 하고 접었었기 때문"이라며 유튜브 실버버튼을 자랑했다. 그는 "2016년 KBS 아나운서로 데뷔를 하고 지금까지 여러 방송을 열심히 해왔지만, 뾰족한 이미지도 구
- 엑스포츠뉴스
- 2026-01-1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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