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일본 국제보석전' 골드팡 부스/사진제공=골드팡 |
골드팡(대표 이용수)의 글로벌 B2B(기업 간 거래) 브랜드 'KJF 한국주얼리부속'이 오는 17일까지 도쿄 빅사이트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2026 일본 국제보석전'(International Jewellery Tokyo) 전시회에서 '초경량 부자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일본 국제보석전'은 일본 최대 규모의 보석 전문 전시회다. KJF한국주얼리부속은 이번 행사에서 일본 바이어 및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귀금속 주얼리와 부자재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업체 측은 "최근 금값 상승에 대응해 초경량, 골드필드, 할로우 제품 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JF 한국주얼리부속 관계자는 "해외로 수출 중인 '기술집약형 피어싱 완제품'과 '피어싱 부속'을 비롯해 신제품도 공개하며 일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며 "아시아권 수출을 확대하고 신제품 개발을 지속해 글로벌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윤숙영 기자 tnrdud03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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