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넥써쓰(NEXUS)의 크리에이터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가 글로벌 참여 기반을 확보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크로쓰 웨이브는 16일 공식 채널을 통해 큰 파도를 타는 것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시야가 트이는 것이라고 전하며 우리는 준비됐다는 메시지로 플랫폼 변화 계획을 예고했다.
크로쓰 웨이브는 크리에이터가 게임체인 ‘크로쓰(CROSS)’에 온보딩된 게임을 주제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팬들과의 소통 및 성과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16일 기준 공식 웹사이트에 등록된 크리에이터는 2,700명을 돌파했다.
참여 지역도 북미와 유럽을 넘어 브라질, 우루과이 등 남미와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로 확대되며 글로벌 참여 기반을 넓히고 있다.
최근 소셜미디어 업계에서는 자동화된 스팸성 콘텐츠에 대한 제재가 시작되며 실제 사람의 목소리와 연출이 담긴 영상 콘텐츠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크로쓰 웨이브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콘텐츠의 신뢰도와 크리에이터의 가치를 높이며 플랫폼을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넥써쓰 장현국 대표는 “한 차원 높은 크리에이터 참여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2월 1일 공개되는 크로쓰 웨이브 2.0이 그 해답이며, 준비는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크로쓰 웨이브 공식채널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