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캠페인·제빵 나눔 봉사로 상생 실천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울산 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지난 14일 울산공장 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울산공장의 헌혈 캠페인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16일에는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에쓰오일 임직원이 헌혈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 |
[파이낸셜뉴스] 에쓰오일은 울산 지역에서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잇달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지난 14일 울산공장 내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임직원 6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과 생명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울산공장의 헌혈 캠페인은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어 16일에는 올해 1월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를 방문해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신입사원들이 직접 만든 빵은 울산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으며, 이번 활동은 신입사원들이 입사 초기부터 지역사회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사회적 책임과 상생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임직원과 신입사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생명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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