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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집안에 무슨 일이…셋째 딸까지 대박났다, 걸그룹급 '완성형' 미모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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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집안에 무슨 일이…셋째 딸까지 대박났다, 걸그룹급 '완성형' 미모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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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 양이 걸그룹 못지않은 완성형 미모를 공개했다.

16일 설아 양은 개인 계정을 통해 "일본 여행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 양은 일본 오타루 운하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이트 패딩에 그레이 니트 원피스, 목도리를 매치한 설아 양은 눈 덮인 거리 속에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안정적인 비율로 연예인 못지않은 완성형 미모를 드러냈다. 어린 시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사랑받던 모습에서 훌쩍 성장한 근황이 놀라움을 안긴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12월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네 딸과 막내 아들을 두고 있다.

2007년생 장녀 재시는 모델로 활동 중이며, 2022년 만 15세의 나이로 밴쿠버 패션쇼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FIT는 마이클 코어스, 캘빈 클라인, 니키 힐튼 등을 배출한 명문 패션 학교로 알려져 있다.

2013년생으로 만 12세인 설아 양 역시 2015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정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사진=이설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