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울산 동구는 동해를 마주한 해안 지역으로, 푸른 바다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을 자랑한다. 산업 도시의 활력 속에서도 고요한 해변과 숲길, 그리고 다양한 문화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곳이다. 가족 단위 여행객부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려는 이들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울산 동구의 가볼 만한 곳을 소개한다.
울산테마식물수목원 — 자연 생태를 보존한 식물들의 안식처
기존 생태림을 활용하여 조성된 친환경적인 식물수목원이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자연 생태계 회복에 중점을 둔다. 잘 정비된 산책로는 걷기 좋은 길을 제공하며, 희귀한 식물들을 관찰하는 즐거움도 있다. 숲의 고요함 속에서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식물들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차하기 편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일산해수욕장 (사진ⓒ한국관광공사) |
울산테마식물수목원 — 자연 생태를 보존한 식물들의 안식처
기존 생태림을 활용하여 조성된 친환경적인 식물수목원이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자연 생태계 회복에 중점을 둔다. 잘 정비된 산책로는 걷기 좋은 길을 제공하며, 희귀한 식물들을 관찰하는 즐거움도 있다. 숲의 고요함 속에서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식물들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으며, 주차하기 편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일산해수욕장 — 도심 속 푸른 바다와 밤하늘이 어우러진 해변
대왕암공원에 인접한 일산해수욕장은 낮에는 넓게 펼쳐진 바다 풍경을, 저녁에는 은은한 불빛이 더해진 야경을 선사한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로 찾기 적합하다. 해수욕장 막구지기 별빛광장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이곳에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사계절 내내 여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일산해수욕장 앞바다의 어풍대에서는 대왕암공원과 민섬이 한 폭의 그림처럼 내려다보이는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살곰살곰 가죽공방 — 세상에 하나뿐인 가죽 작품을 만드는 곳
울산 동구 화정동에 위치한 살곰살곰 가죽공방은 핸드메이드 가죽공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가죽 가방이나 지갑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만들 수 있다. 가죽이 지닌 특유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신만의 창의성을 발휘하기 좋은 곳이다.
휘슬리 — 슬도 앞바다를 담은 감성적인 베이커리 카페
울산 동구 방어동 슬도 인근에 자리한 휘슬리는 카페와 베이커리가 조화를 이루는 아늑한 공간이다. 매일 직접 구운 신선한 빵과 향긋한 커피를 맛볼 수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는 자연 채광이 가득 들어와 밝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은 방문객에게 평온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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