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제주도 남부에 자리한 서귀포는 한라산의 웅장한 기운과 따뜻한 남국의 정취가 공존하는 도시다. 푸른 바다가 펼쳐지고, 사계절 다채로운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이곳은 겨울에도 특별한 매력을 선사하여 많은 이들이 찾는 가볼 만한 곳이다.
정이가네 — 서귀포 현지인이 즐겨 찾는 정성 가득한 해장국집
서귀포시 서호동에 자리한 정이가네는 신선한 한우의 여러 부위와 사골로 깊은 맛을 내는 소한마리국밥과 해장국을 선보인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이들에게 이곳은 풍성한 양과 신선한 재료로 만족감을 안겨준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는 평이 많아 제주의 맛을 경험하기에 좋다.
카멜리아힐 (사진ⓒ한국관광공사) |
정이가네 — 서귀포 현지인이 즐겨 찾는 정성 가득한 해장국집
서귀포시 서호동에 자리한 정이가네는 신선한 한우의 여러 부위와 사골로 깊은 맛을 내는 소한마리국밥과 해장국을 선보인다.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는 이들에게 이곳은 풍성한 양과 신선한 재료로 만족감을 안겨준다. 현지인들이 즐겨 찾는다는 평이 많아 제주의 맛을 경험하기에 좋다.
카멜리아힐 — 동양 최대 규모의 동백 수목원에서 만나는 자연의 숨결
제주 안덕면에 위치한 카멜리아힐은 30여 년의 정성과 사랑으로 가꾼 동양 최대 규모의 동백 수목원이다. 겨울의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붉고 탐스러운 동백꽃이 만개하여 이국적인 풍경을 이룬다. 잘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제주의 자연이 품은 다채로운 매력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으며, 계절마다 피어나는 다양한 꽃들이 고유한 색채를 더한다.
산방산 탄산온천 — 웅장한 산방산 아래에서 즐기는 건강한 탄산 온천욕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에 위치한 산방산 탄산온천은 산방산과 단산의 경치를 조망하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최근 리뉴얼된 실내 온천과 야외 노천탕은 다양한 형태의 탕을 갖추고 있으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탄산 온천수가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겨울철 차가운 공기 속에서 따뜻한 온천수에 몸을 담그면 피로가 풀리는 기분을 경험한다.
백록담 — 한라산 정상에 펼쳐진 장엄한 화구호의 풍경
제주 서귀포시 토평동에 자리한 백록담은 한라산 정상에 위치한 타원형의 화구호이다. 남한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이 호수는 침식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원시적인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학술적 가치가 높다. 한겨울 눈이 쌓여 여름철까지 남아있는 '녹담만설'은 영주 12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절경을 이룬다. 맑은 날이면 화구호 내 분지에서 노루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는 모습도 볼 수 있으며, 구상나무, 돌매화나무 등 희귀 고산 식물들이 자생하여 생태적 가치 또한 크다. 성판악 탐방로와 관음사 탐방로를 통해 백록담에 다다를 수 있으며, 탐방 예약 시스템을 통한 사전 예약이 필수이다.
마노커피하우스 — 신선한 원두로 내린 스페셜티 커피의 향연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에 자리한 마노커피하우스는 좋은 생두 선별부터 로스팅까지, 커피를 마시는 이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매일 소량씩 신선하게 로스팅한 원두로 세계 3대 커피를 포함한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제주의 자연을 바라보며 깊이 있는 커피의 풍미를 즐기기에 적합한 공간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