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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임신 발표 후 무슨 일.."머리 쪼개질 듯 아파"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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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4' 김지영, 임신 발표 후 무슨 일.."머리 쪼개질 듯 아파" 도움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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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중 겪고 있는 컨디션 난조를 털어놓으며 도움을 요청했다.

김지영은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 임신하면 두통이 생기나요? 머리가 두 쪽으로 쪼개질 것처럼 아파서 너무 당황스러운 밤이었다”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어 “타이레놀은 먹어도 된다고 들었는데 괜히 더 조심스러워진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 이후 김지영의 DM에는 임신 경험담과 조언이 쏟아졌고, 그는 메시지 일부를 캡처해 다시 공유하며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우는 기분이다. 다정하고 따뜻한 마음 하나하나 차분히 읽어보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늦은 시간까지 정말 감사하고 감동받았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영은 최근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과의 웨딩 화보, 임신 테스트기 사진, 아기 신발 등을 공개하며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승무원 출신으로 청순한 이미지와 솔직한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김지영은 임신으로 인해 예정보다 결혼식을 앞당겨 오는 2월 식을 올릴 예정이다.

/yusuou@osen.co.kr

[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