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한 SOHO사관학교'는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에게 마케팅 전략 및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에 시작돼 현재까지 1117명이 수료했다.
이번 중급과정은 30명이 참여하며, 6주 동안 진행된다. 과정은 브랜딩 및 홍보 전략,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실무,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도 등으로 구성돼 현장에 유용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에서 '신한 SOHO사관학교 중급과정 38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사진=신한은행]2026.01.16 dedanhi@newspim.com |
'신한 SOHO사관학교'는 다양한 업종의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에게 마케팅 전략 및 경영 노하우를 제공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 포용금융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2017년에 시작돼 현재까지 1117명이 수료했다.
이번 중급과정은 30명이 참여하며, 6주 동안 진행된다. 과정은 브랜딩 및 홍보 전략, 매출 증대를 위한 마케팅 실무, 소상공인 금융지원 제도 등으로 구성돼 현장에 유용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공공배달 플랫폼 '땡겨요'를 활용해 지원체계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의 영업 환경과 경영 고민을 반영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플랫폼과 교육을 연계해 소상공인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지원 모델을 마련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은행은 지난해부터 '신한 SOHO사관학교'를 초급·중급·고급 과정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초급 과정은 사업 초기 안정화를 위한 기본 역량을 강화하고, 중급 과정은 브랜딩과 마케팅을 통한 매출 성장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고급 과정에서는 프랜차이즈 본부 설립 및 해외 진출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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