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안, 대통령 의지 담기엔 부족"

뉴스핌
원문보기

이장우 대전시장 "정부 행정통합안, 대통령 의지 담기엔 부족"

속보
연준 의장 불확실성, 미증시 일제 하락…다우 0.17%↓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잔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잔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