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잔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대전시장이 16일 오전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발표안에 대해 유감과 보완을 촉구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정부 발표 직후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대통령의 행정통합 의지를 충분하게 담지 못한 내용"이라고 아쉬움을 표하며 "'4년 간 20조 원 지원'이라는 단기적인 계획이 아닌 특별법의 명문화를 확정해야 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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