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동래구의회가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15일 오후, 동래구청 9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박선영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김경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래구의회는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올해도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 희망나눔 국민성금' 전달식 모습(왼쪽부터: 탁영일 의장, 박선영 사무처장)/제공=동래구의회 |
전달식은 지난 15일 오후, 동래구청 9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래구의회 탁영일 의장과 대한적십자사 박선영 사무처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부산시협의회 김경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동래구의회는 해마다 적십자 특별회비 모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 있으며, 올해도 적십자회비 모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재해 발생 시 재난구호 활동,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응급처치와 수상 안전 교육, 청소년적십자(RCY) 사업 등 다양한 인도주의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탁영일 의장은 "재난 구호와 복지 사각지대 지원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헌신적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동래구협의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한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며,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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