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파나마→네덜란드→한국’ 비행만 21시간30분 실화? 한화 외인 듀오 극적 입국 “잘 도착해서 기뻐요” [오!쎈 인천공항]
한화 요나단 페라자(좌)와 윌켈 에르난데스 / backlight@osen.co.kr 베네수엘라 국적의 한화 이글스 외국인선수들이 고국의 비상사태를 뚫고 한국에 무사히 도착했다. 2번 경유에 21시간 넘도록 비행기를 탔지만, 피곤한 기색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KBO리그 복귀와 데뷔를 향한 설렘이 더 큰 모습이었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선수 요나단 페라자, 윌
- OSEN
- 2026-01-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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