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이 새어 나오는 마음과 감정 노래"
하동균이 16일 오후 6시 신곡 '너를 찾아 걷네'를 발매한다. /트라이어스 |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하동균이 더욱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트라이어스에 따르면 하동균이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너를 찾아 걷네'를 공개한다. 도시 속에서 맞이한 이별 이후의 공허함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하동균은 화려한 도심과 대비되는 쓸쓸한 감정선을 중심으로 이별이 남긴 여운과 그리움을 더욱 짙게 표현했다. 여기에 절제된 밴드 사운드의 편곡과 도심의 소음을 담아낸 엠비언스 사운드 그리고 하동균의 짙은 목소리가 어우러졌다.
하동균은 "애써 감정을 억눌러보아도 어쩔 수 없이 새어 나오는 마음과 감정을 담아 노래했다. 올겨울 이 노래가 누군가에게 조용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소속사는 "쓸쓸한 겨울에 이별 이후의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오래 남는 여운을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