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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김포, 스웨덴 2부 득점왕 출신 아마르 무신 영입

뉴스1 안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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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김포, 스웨덴 2부 득점왕 출신 아마르 무신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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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국가대표팀서 8경기



김포가 아마르 무신을 영입했다.(김포 제공)

김포가 아마르 무신을 영입했다.(김포 제공)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가 스웨덴 2부리그 득점왕 출신 아마르 무신(29)을 영입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스웨덴·이라크 이중국적 아마르 무신은 2025시즌 스웨덴 2부리그 IK브라게 소속으로 29경기에 출전해 21골(5도움)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국가대표팀은 이라크를 선택했고 2022년부터 A매치 8경기를 뛰었다.

김포는 "골뿐 아니라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도 좋다. 전방 압박도 좋아 김포가 추구하는 공격 전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아마르 무신은 "김포의 열정적 분위기에 매력을 느껴 K리그 무대로 오게 됐다. 새로운 리그와 환경이지만 빠르게 팀에 녹아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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