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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아바타: 불과 재' 밀어내고 1위 굳건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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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아바타: 불과 재' 밀어내고 1위 굳건 [무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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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만약에 우리 스틸 / 사진=쇼박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만약에 우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 중이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만약에 우리'는 전날 4만9898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25만7434명을 돌파했다.

뒤이어 '아바타: 불과 재'가 2위를 기록 중이다. 같은날 2만5553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620만1806명을 돌파했다.

3위는 지난 14일 개봉된 권상우, 문채원 주연 코미디물 '하트맨'이다. 1만7815명이 관람해 누적관객수는 5만1030명이 됐다.

이어 '신의 악단',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가 각각 4위, 5위에 안착했다.

한편, 실시간 예매순위에서도 '만약에 우리'가 예매량 6만8천여장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만5천여장을 기록 중인 '아바타: 불과 재'다. '하트맨'도 3만여장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