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출산 전 오묘한 심경⋯"새로운 가족, 상상 안돼"
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을 앞두고 오묘한 심경을 전했다. 18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 노는 게 너무 편하고 재미있는데, 7년 만에 새로운 가족이 생긴다는 생각을 하니 잘 상상이 가지 않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수아 양과 함께 주말을 보내고 있는 김소영과 남편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는 봄 출산
- 이투데이
- 2026-01-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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