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
JYP엔터테인먼트 신예 킥플립(KickFlip)이 데뷔 1주년 맞이 첫 팬 콘서트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킥플립은 17일~18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 홀에서 총 4회에 걸쳐 첫 팬 콘서트 '2026 킥플립 팬콘 [프롬 킥플립, 투 위플립](2026 KickFlip FAN-CON [From KickFlip, To WeFlip])'을 개최하고 위플립(팬덤명)과 뜻깊은 시간을 쌓는다. 마지막 회차인 18일 오후 6시 공연은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동시 진행하고 더 많은 팬들을 만난다.
멤버들은 1월 20일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팬 콘서트이자 첫 번째 단독 팬 콘서트를 위해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미니 3집 '마이 퍼스트 플립(My First Flip)' 수록곡 '특이점' 스테이지부터 갓세븐(GOT7) 'A' 및 유닛별로 펼치는 커버 퍼포먼스, 첫 선보이는 신곡까지 최초 공개 무대 퍼레이드가 팬심을 뜨겁게 끌어올릴 예정이다. 그룹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팬 콘서트 드레스 코드를 정하거나 공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표현한 각종 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인 이들이 팬들과 알찬 시간을 나누고 추억을 하나 더 쌓아올린다.
지난해 1월 20일 가요계 첫 발을 내딛고 'K팝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한 킥플립은 미국 빌보드 '2025년 베스트 K팝 25선: 스태프 추천(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 애플 뮤직(Apple Music)의 뮤직 디스커버리 앱 샤잠(Shazam)의 '샤잠 패스트 포워드 2026(Shazam Fast Forward 2026)'에 선정되며 신예 존재감을 빛냈다. 데뷔 2년 차에 접어드는 킥플립의 2026년 국내외 활약세에 K팝 팬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킥플립은 17~18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31일 광주, 2월 21일 청주, 28일 대구까지 전국 5개 도시에서 총 12회 규모의 첫 팬 콘서트 전국 투어를 전개하고 새해 활약에 시동을 건다.
[이투데이/장유진 기자 (yxxj@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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