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의 한 풍력발전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38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16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6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매산리의 풍력 단지 내 풍력 발전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버터 1기가 소실돼 소방 추산 2,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16일 경북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6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매산리의 풍력 단지 내 풍력 발전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15일 오후 1시6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매산리의 풍력단지 내 풍력발전기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1.16 nulcheon@newspim.com |
이 불로 인버터 1기가 소실돼 소방 추산 2,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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