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셰프 후덕죽이 '유퀴즈' 촬영 후기를 전했다.
15일 후덕죽은 "다시 올립니다. 미안합니다! 어제 유퀴즈 촬영을 마쳤어요. 추운 날씨에 유재석님과 제작진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즐거웠어요! 유~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촬영한 후덕죽과 MC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1949년생으로 76세인 후덕죽은 대한민국 요리업계 최초 '대기업 임원 탄생' 신화를 쓴 인물로, 현재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 위치한 미쉐린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 '호빈'을 총괄 운영 중이다.
최근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백수저로 출연한 후덕죽은 준결승까지 진출해 최종 TOP3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8일에는 개인 SNS를 개설하며 대중과의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후덕죽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