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떠나 새로운 도전 시작”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가 주도하는 LIV 골프가 15일 안병훈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병훈은 지난 시즌까지 케빈 나(미국)가 주축이던 아이언헤드GC를 개편한 코리안GC의 주장을 맡는다. 안병훈과 함께 새로 LIV에 합류한 김민규·송영한에다가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까지 4명이 한 팀이다.
안병훈은 X를 통해 “지난 10년간 PGA 투어에서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가 됐다고 느껴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태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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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은 X를 통해 “지난 10년간 PGA 투어에서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때가 됐다고 느껴 LIV 골프로 무대를 옮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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