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승격 이어 잔류' 베테랑과 함께 가는 안양, 신구조화까지...젊은 선수 영입 돋보여
FC안양은 이번 시즌 점진적인 세대교체도 이뤄내고 있다. 2024시즌 K리그2에서 우승하며 1부로 승격한 안양은 지난 시즌 8위를 기록하며 잔류에도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돋보였던 점은 안양이 베테랑 선수들을 대하는 태도다. 안양은 2025시즌을 앞두고 승격의 주역이었던 김다솔, 김영찬, 이태희 등 경험 많은 선수들을 잡는데 성공했고 이는 성공적인 외국인
- 인터풋볼
- 2026-01-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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