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반상을 떠난 이세돌 9단이 6년 만에 대국장을 찾아 제자를 응원했다.
이세돌 9단은 15일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국이 열린 국립중앙박물관에 마련된 검토실을 방문했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사전 연락 없이 검토실을 찾은 이세돌 9단은 홍민표 국가대표 감독과 최철한 코치 등과 인사한 뒤 신민준 9단과 이치리키 료 9단의 대국을 검토했다. 202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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