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KBL, 유니폼 찢은 LG 아셈 마레이 '벌금 90만원' 징계
사진제공=KBL 사진제공=KBL 화를 참지 못한 아셈 마레이(창원 LG)가 벌금 90만원 징계를 받았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5일 제31기 제9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마레이가 비신사적 행위를 했다고 판단해 제재금 90만원을 부과했다. 마레이는 지난 12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2쿼터
- 스포츠조선
- 2026-01-1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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