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스테이킹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체 ETH 유통량 중 약 30%가 묶여 있는 상태라고 더블록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은 현재 3600만개를 넘어섰으며, 이는 1180억달러 이상 시장 규모다. 이더리움 가격이 연초 대비 11% 상승하며 최근 24시간 동안 5% 이상 급등한 것도 스테이킹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에는 90만개 이상 활성 밸리데이터(validator, 검증자)들이 있으며, 추가 230만개 ETH가 대기 중이다. 반면, 검증자 출구 대기열은 역대 최고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확산을 이끄는 주요 동력은 기관 투자자들이다. 비트마인 임머전(BitMine Immersion)은 최근 이더리움 보유량과 스테이킹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417만개 ETH를 보유 중이며, 이 중 125만개 이상이 스테이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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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사진: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이더리움 스테이킹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전체 ETH 유통량 중 약 30%가 묶여 있는 상태라고 더블록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은 현재 3600만개를 넘어섰으며, 이는 1180억달러 이상 시장 규모다. 이더리움 가격이 연초 대비 11% 상승하며 최근 24시간 동안 5% 이상 급등한 것도 스테이킹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에는 90만개 이상 활성 밸리데이터(validator, 검증자)들이 있으며, 추가 230만개 ETH가 대기 중이다. 반면, 검증자 출구 대기열은 역대 최고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확산을 이끄는 주요 동력은 기관 투자자들이다. 비트마인 임머전(BitMine Immersion)은 최근 이더리움 보유량과 스테이킹 규모를 빠르게 확대하며 주목받고 있다. 현재 417만개 ETH를 보유 중이며, 이 중 125만개 이상이 스테이킹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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