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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간병 고백 후…아들도 눈물의 이별 "헤어지기 힘들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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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치매 母 간병 고백 후…아들도 눈물의 이별 "헤어지기 힘들어"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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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아들과 눈물의 이별을 했다.

지난 14일 안선영은 "이번엔 많이 같이 붙어 놀아서 그런지 헤어지기 힘들었네"라며 아들과 이별을 앞두고 오랜 포옹을 하는 영상을 올렸다. 안선영은 눈물을 힘들게 참고 아들을 향해 웃어 보이며 인사했다.

이어 안선영은 "한 달이 거짓말처럼 순식간에 흘러가 버렸네. 바로야 엄마가 늘 맘속에 같이 있는 거 알지?"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이스하키에 재능을 보이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다고 알려졌다.

그는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이다.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안선영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와의 안타까운 사연을 밝혀 이목을 끌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안선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