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경영 성과, 경제발전 기여한 기업인 선정
[이데일리 이배운 기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 총동창회는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신년교례회 및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수상자는 곽재선 KG그룹 회장, 이영호 조일알미늄 회장,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등 3명이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서울대 AMP 대상’은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두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AMP 총동창회) |
올해 수상자는 곽재선 KG그룹 회장, 이영호 조일알미늄 회장, 양태회 비상교육 대표이사 등 3명이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서울대 AMP 대상’은 탁월한 경영 성과를 거두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해 시상해 왔다. 이번 수상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예비 심사와 본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곽재선 KG그룹 회장(사진 가운데)이 1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서울대 AMP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고 있다. (사진=서울대 AMP 총동창회) |
윤철주 총동창회장은 “국가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동문 경영인들의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AMP 총동창회가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 그룹으로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