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엑스포츠뉴스 언론사 이미지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엑스포츠뉴스
원문보기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서울맑음 / -3.9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비노기 모바일'이 신규 레이드 업데이트로 팬들과 만난다.

15일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자회사 ㈜데브캣(공동 대표 김동건·정길수)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이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포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 핵심 콘텐츠인 '바람의 정령: 에이렐'은 음악·축제·공연을 메인 콘셉트로 한 신규 4인 레이드다. 신비롭고 경쾌한 연주로 등장하는 보스 몬스터 '에이렐'은 전투 중 나타나는 악기를 이용자가 제때 연주해야 통과할 수 있는 독특한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신규 전투 콘텐츠도 추가된다. 먼저, 주간 협동 콘텐츠 '뱅가드 브리치(사냥터 반격)'를 선보인다. 이 콘텐츠는 4인이 참여해 마족의 침공으로부터 지역을 방어하는 설정으로, 사냥터 각 장소를 돌파해 마지막 보스를 처치하면 미션이 완료된다.

또, 기존 최상위권 이용자들의 주요 전투 콘텐츠인 '바리 어비스' 던전의 지옥 난도가 15단계까지 확장된다. 지옥 11단계 이상 구간은 어비스 초기화 시간인 1월 19일 오전 6시 이후부터 참여할 수 있다.

사이드 콘텐츠 '마신의 제단'도 공개됐다. 이 콘텐츠는 5명 중 1명이 '키홀의 대사제', 나머지 4명이 '모험가' 역할을 맡아 1대4 추격전 형태로 진행된다.


PC '마비노기'와 패션 의상 교환 컬래버레이션도 진행한다. 컬래버 아이템으로 '마비노기'에선 '겨울숲 순례자', '마녀 스카하'를 컬래버 의상으로 선정했으며, '겨울 숲 순례자의 의복'은 모바일 환경에 맞춰 '겨울숲 탐험가'와 '겨울숲 파수꾼' 두 종류로 제작했다. 그리고 '스카하'는 '사일런트 플렛지'로 복각해 남성용 테마 의상을 더했다.

이벤트도 준비했다. 이용자는 2월 12일까지 '운세 보고 가라냥'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내 은동전과 마족 공물을 소모하고 던전·사냥터·심층 던전을 클리어하면 신년 운세를 확인할 수 있는 '2026 운세가 적힌 종이'와 보석 스킬 세공기, 스타프리즘, 강화의 재연소 촉매, 에픽 연금술 재연소 촉매 등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같은 기간 '뚝딱 뚝딱! 초월을 향한 미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초월 각인 재료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1월 29일까지 2주간 플레이 미션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뱅가드 브리치'에 참여해 미션을 클리어하고 고급·레어 연금술 재연소 촉매, 아득한 푸른 달의 인장, 미지의 장신구 룬 조각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어비스' 플레이 미션 완료 시에는 '타이틀: 지옥을 누빈'을 비롯해 증폭의 파편, 증폭 제거 물약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 신규 레이드 '바람의 정령: 에이렐' 업데이트 관련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