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그룹은 아시아 시장 공략 확대를 위해 대만 지사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대만 주요 방송통신사업자 홈플러스와 4K 동영상서비스(OTT)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이는 가온그룹 창립 이래 대만 시장에서 성사된 첫 공급 계약이었다.
가온그룹의 이번 대만 지사 설립은 현지 공급 계약을 안정적으로 이행하고, 거래처 대응과 사업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 가온그룹은 현지 거점을 통해 영업, 기술 지원 등 전반적인 사업 수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가온그룹은 대만 시장에서 새로운 거래처 확보와 함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OTT 디바이스, 와이파이7, 5G 고정형 무선 접속 장비(FWA) 등 차세대 제품 공급 기회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기존 공급 제품을 넘어 차세대 제품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대만 내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가온그룹은 지난해 대만 주요 방송통신사업자 홈플러스와 4K 동영상서비스(OTT) 디바이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에 진출했다. 이는 가온그룹 창립 이래 대만 시장에서 성사된 첫 공급 계약이었다.
가온그룹의 이번 대만 지사 설립은 현지 공급 계약을 안정적으로 이행하고, 거래처 대응과 사업 운영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후속 조치로 보인다. 가온그룹은 현지 거점을 통해 영업, 기술 지원 등 전반적인 사업 수행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가온그룹은 대만 시장에서 새로운 거래처 확보와 함께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OTT 디바이스, 와이파이7, 5G 고정형 무선 접속 장비(FWA) 등 차세대 제품 공급 기회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기존 공급 제품을 넘어 차세대 제품군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대만 내 사업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가온그룹 관계자는 "대만 지사 설립은 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한 중요한 전략적 이정표"라며 "차세대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 기회를 현지에서 적극 발굴하며 아시아 지역 내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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