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총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3세대에 걸쳐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예방 안전 기술, 고급 편의사양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온 토요타의 대표 프리미엄 미니밴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된다. 의전 중심의 VIP 고객은 물론 일상과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보다 폭넓은 고객 선택지를 제공한다.
토요타코리아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알파드는 2002년 첫 출시 이후 3세대에 걸쳐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예방 안전 기술, 고급 편의사양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온 토요타의 대표 프리미엄 미니밴이다.
이번 출시를 통해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는 기존 이그제큐티브 단일 모델에서 이그제큐티브와 프리미엄 2가지 그레이드로 라인업을 확대된다. 의전 중심의 VIP 고객은 물론 일상과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보다 폭넓은 고객 선택지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알파드가 지닌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적인 활용 영역으로 확장한 그레이드다. 의전 중심 활용에 더해 가족 단위 이동과 일상 사용까지 고려한 균형 잡힌 구성을 갖췄으며 2열 캡틴 시트, 나파 가죽 시트, 듀얼 파노라마 루프, JBL 프리미엄 오디오 등 핵심 편의사양은 유지하면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해 합리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2열에는 캡틴 시트가 적용되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으면서도 뛰어난 착좌감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암레스트 내 회전형 폴딩 테이블 대신 시트 사이드 고정형 사이드 테이블을 적용해 휴대전화 등 소지품 거치 편의성을 높이고 시트 사이 공간 활용성을 강화했다.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그레이드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8678만원(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26년형 알파드 하이브리드 프리미엄은 일과 가족 사이에서 균형 잡힌 선택을 고민하는 고객들을 위해 알파드가 지닌 프리미엄 이동 경험을 일상의 영역으로 확장한 모델"이라며 "가치 있는 일상을 책임지는 품격 있는 이동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알파드만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ER 이코노믹리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