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환 기자]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15일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 회사는 우선 새 서버 '토르'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 하랄드, 아벨라, 시아나 등 스타팅 영웅 3개를 새롭게 선보였다. 워리어 '하랄드'는 거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강인한 전사로, 거대한 함성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을 활용해 전방의 적을 불태우며, 로그 '시아나'는 쉼 없이 튕기는 단검 칼날로 주변의 적을 관통하고 폭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15일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 회사는 우선 새 서버 '토르'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또 하랄드, 아벨라, 시아나 등 스타팅 영웅 3개를 새롭게 선보였다. 워리어 '하랄드'는 거인의 핏줄을 이어받은 강인한 전사로, 거대한 함성을 통해 적을 제압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서리스 '아벨라'는 불꽃을 활용해 전방의 적을 불태우며, 로그 '시아나'는 쉼 없이 튕기는 단검 칼날로 주변의 적을 관통하고 폭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이와 함께 보다 강력한 몬스터가 대거 등장하는 악몽 난도 7챕터를 업데이트 했다. 또 축제 분위기의 던전 '2026 페스티벌 오브 발할라'를 개방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무한의 탑' 콘텐츠의 최대 층수를 확대했으며, '무력화' 시스템을 적용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이밖에 보석과 무기 보유 및 승급의 수량에 따라 레벨이 표기되도록 하고, 영웅 승급의 연출 효과를 더하는 등 다방면에서의 편의성을 개선하고, 성장의 재미를 강화했다.
이 회사는 또 출석 일수에 따라 전설 등급 확정 무기 영웅 '스베일라(소서리스)' 원하는 영웅을 확정적으로 선택해 소환할 수 있는 영웅 조각 선택 상자 등을 지급한다.
이 작품은 '오딘 : 발할라 라이징' 이후 선보이는 이 회사의 차기작이자 첫 직접 서비스로 주목을 받아 왔다. 핵앤슬래시와 로크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RPG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차별화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이 회사는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함을 계기로 새 콘텐츠 추가와 함께 전투와 성장 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시스템과 편의성을 크게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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