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령 에디터] "환경 산업과 플랫폼을 합치면 돈이 안 된다는 게 과거의 사고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충분히 상장할 수 있는 수준의 사업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걸 숫자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고재성 같다 대표는 최근 테크M과 만나 새해 목표를 밝히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가 이끄는 환경 플랫폼 '빼기'는 2020년 서비스 시작 이후 6년 만에 국내 최대 폐기물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는 이를 더 확대해 100곳의 지자체와 손잡고 400만 가입자를 넘어서겠다는 목표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재성 같다 대표는 최근 테크M과 만나 새해 목표를 밝히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가 이끄는 환경 플랫폼 '빼기'는 2020년 서비스 시작 이후 6년 만에 국내 최대 폐기물 관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했다. 올해는 이를 더 확대해 100곳의 지자체와 손잡고 400만 가입자를 넘어서겠다는 목표다.
<저작권자 Copyright ⓒ 테크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