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삼 기자] 【베이비뉴스 최규삼 기자】
쌤157(대표 천진혁)이 부가가치세 신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쌤157은 2026년 1월 부가세 신고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해, 신고 마감일인 2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부가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약 941만 명으로, 이 중 개인사업자는 807만 명에 달한다.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 부가세 신고 서비스 오픈. ⓒ쌤157 |
쌤157(대표 천진혁)이 부가가치세 신고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쌤157은 2026년 1월 부가세 신고 서비스를 15일부터 시작해, 신고 마감일인 26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부가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약 941만 명으로, 이 중 개인사업자는 807만 명에 달한다.
쌤157은 개인사업자가 세액을 미리 예상해볼 수 있도록 셀프 계산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공제 항목별로 적용된 혜택과 적용되지 않은 혜택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UI·UX를 개선해, 이용자가 별도의 세무 지식 없이도 스스로 판단해 신고할 수 있다.
또 신고 기간 동안 이용자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버 증설을 포함한 인프라 안정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고객 문의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고객센터 운영 체계를 강화했다.
쌤157은 고객의 매입·매출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AI 알고리즘이 최신 세법을 반영해 셀프 세금신고를 지원한다. 개인사업자는 쌤157 앱에서 부가세 조회부터 신고, 납부까지 진행할 수 있고, 신고 수수료는 매출이나 수입 규모와 관계없이 건당 3만 3000원이다.
한편, 쌤157은 개인사업자의 세금 신고를 IT 기술로 자동화한 서비스로, 지금까지 40만 건 이상의 세금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다. 복잡한 세법을 룰 기반 시스템으로 구현해 세법 변화에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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