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정상훈기자] 칠곡은 경상북도 남부에 자리하며, 팔공산과 낙동강을 품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이 펼쳐진다. 역사와 문화가 깃든 명소들이 계절마다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자연의 여유를 만끽하기 좋은 곳이다. 칠곡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휴식 공간부터 이색적인 테마 공간, 그리고 풍성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가볼 만한 곳이 많다.
팔공유황오리 — 세월이 빚어낸 건강한 맛의 향연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팔공유황오리는 1997년부터 20년 넘게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유황오리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사육 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신선한 오리고기를 공급하며,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넓고 청결한 실내 공간과 야외 테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모임에 쾌적함을 더한다. 오리고기 외에도 흑돼지 삼겹살, 수제갈비, 돌솥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동명저수지 (사진ⓒ칠곡군청) |
팔공유황오리 — 세월이 빚어낸 건강한 맛의 향연
칠곡군 동명면에 위치한 팔공유황오리는 1997년부터 20년 넘게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유황오리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사육 농장과의 직거래를 통해 신선한 오리고기를 공급하며, 직접 재배한 채소를 사용하여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넓고 청결한 실내 공간과 야외 테라스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단체 모임에 쾌적함을 더한다. 오리고기 외에도 흑돼지 삼겹살, 수제갈비, 돌솥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동명저수지 — 팔공산 아래 고요하게 흐르는 물길
팔공산으로 향하는 길목, 칠곡군 동명면에 자리한 동명저수지는 본래 농업용수를 공급하던 저수지였다. 이곳은 수변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거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했다. 물 위에 떠 있는 데크형 부잔교와 주탑 형식의 현수교가 저수지를 순환하는 산책로를 형성한다. 저녁이 되면 조명이 켜져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하며, 자연 친화적인 생태연못과 체험 시설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을 느끼기에 좋다. 물결 위로 비치는 주변 산새와 함께 한적한 산책을 즐길 수 있다.
꿀벌나라테마공원 — 꿀벌과 함께하는 달콤한 생태 학습
칠곡군 석적읍에 조성된 꿀벌나라테마공원은 사라져가는 꿀벌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교육의 장이다.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전시 시설과 야외 체험 공간을 갖추었으며, 꿀벌이 좋아하는 식물로 이루어진 밀원 산책길과 꿀벌 잔디마당이 방문객을 맞이한다. 이곳은 아이와 어른 모두가 오감을 만족하며 휴식을 취하고 창의적인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생태 체험 학습 공간이다.
가산수피아 —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휴식과 놀이
칠곡군 가산면에 자리한 가산수피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민간 정원으로 알려져 있다. 넓은 공간에는 다양한 식물과 아름다운 조경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끈다. 명품 18홀 파크골프장과 항암 특효 꽃송이버섯이 들어간 청로버섯샤브 전문점도 운영하고 있어, 자연 속에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의 풍경을 감상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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