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클라우드9 [피지항공 제공] |
피지항공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피지항공은 뉴질랜드 바로 위 피지 난디와 도쿄(나리타)를 왕복하는데 60만원으로 가능한 신년 항공권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에서 피지로 가려면 왕복 35만원 안팎이 드는 인천-나리타로 간 뒤, 나리타에서 난디행 피지항공을 갈아타면 된다. 비행시간만 따지면 인천발 나리타경유 피지착륙 총 비행시간은 11시간 안팎이다.
이번 특가 운임은 남태평양의 대표 휴양지 피지를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로, 여행 수요 회복과 함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피지의 노을 |
나리타-난디 편도 항공권은 3만2500엔(30만원대) 부터이고, 왕복 항공권은 6만5000엔(60만원대) 부터이다.
이번 신년맞이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2월3일 까지 계속된다. 이때까지 끊은 표로 오는 3월4일부터 12월 10일까지 피지여행을 할수 있다.
피지항공은 말라말라 비치클럽과 클라우드9 등을 피지의 필수 여행지로 추천했다.
말라말라 비치 클럽(Malamala Beach Club)은 세계 최초로 ‘섬 전체가 비치 클럽’ 콘셉트로 운영되는 프라이빗 휴양 공간으로, 인피니티 풀과 바다 전망 카바나, 프라이빗 다이닝 시설을 갖추고 있다.
말라말라 비치클럽(Malamala beach club) |
에메랄드빛 바다와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최적이며, 클럽이라는 이름에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시끄럽지 않아 허니문, 커플, 힐링 여행객에게 특히 적합하다.
또한 난디 국제공항 기준으로 부담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접근성도 장점이다.
이동 동선은 난디 국제공항→차량 약 25분→데나라우 항구→페리 약 25분→말라말라 비치 클럽 도착 순이다.
피지에서의 청량한 다이빙 |
Cloud 9은 피지에서 가장 활기찬 해양 액티비티 명소로, 남태평양 한가운데에 설치된 플랫폼에서 수영과 스노클링을 즐긴다.
DJ 음악과 함께 화덕 피자와 칵테일을 즐기며 낮부터 선셋까지 활기찬 시간을 보내게 된다. 액티브한 여행을 선호하는 젊은 여행객이나 친구, 커플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이동 동선은 난디 국제공항→차량 약 30분→데나라우 항구→페리 약 1시간→클라우드9 도착 순이다.
